그땐 그랬던 기억들이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억이라는건 참으로 간사하다.
똑같은 일을 경험했던 사람들조차 그 기억은 다르다.
기억은 결국 자신에게 유리하게 조작된다.

사람들의 기억은 과연 믿을 수 있을까?
모른다고 하면 그만이다. 

자기에게 유리하게 해석을 하면 그만이다.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아 있는 그 모든것들

그것들이 이렇게 아프게 만들다니..

그래서 오늘도 난 주절거린다.
내 기억이 나를 조작하기 전에...
2017/01/04 22:23 2017/01/04 22:23
Posted by blog
TAG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