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모텔 술게임이라고 들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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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이런 게임이 있다는것도 몰랐고 어떻게 하는지도 몰랐지만 이거는 맨정신으로 절대 할 수 없는 게임이다. 물론 우리도 술이 이빠이 진짜 엉망진창으로 취하고 했었으니깐..

친구들과 몇년전에 나이트를 갔었다. 그냥 그때는 술김에 갔었는데 정말 운좋게 부킹이 잘되서 2차로 술을 마시게 되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분위기가 너무나도 좋았다. 말들도 잘통하고 연배가 비슷해서 그런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준코로 3차를 갔지...

근데 이미 준코가기전부터 다들 헬렝렝...아무튼 거기서 본격적으로 게임을 하기 시작하는데 장미모텔게임이 나오더군...게임은 아주 단순해...3.6.9와 방식은 똑같아 그런데 박수가 아니라 3.6.9에서 신음소리를 내는거야..응..아앙..~~에잉....그런데 그 신음소리가 모두가 만족하면 통과..아니다 싶으면 실패인거지...진짜...이거..맨정신으로는 절대 할 수 없는 게임인거 같다. 
2017/01/28 21:00 2017/01/2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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