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에 기대어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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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가 지나간다.
2017년이 시작되기는 한걸까?
사실 난 잘 모르겠다.

어제와 같은 오늘..
그리고 오늘과 같은 내일..

이렇게 똑같은 일상이 반복된다는게
사실은 아무런 감각이 없다.
그렇다 보니...

이렇게 하루가 간다는게 잊은지 오래다.
2017년이 왔지만 언제 왔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세월에 기대어..
그렇게 흘러가는 물 갔다.
2017/01/02 20:15 2017/01/0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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